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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 산책과 느긋한 드라이브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서수진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01 |
| 부부끼리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협재였고 섭지코지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해안 산책을 하며 쉬어가고 느긋한 드라이브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이번에 좋았던 방식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지역을 더해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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