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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오름 산책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글쓴이 강지아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634
오랜 친구와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애월와 비자림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오름 산책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해안 산책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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