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카페에서 쉬기과 숲길 걷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정도윤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80 |
| 부부끼리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신창였고 김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