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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화에서 한림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정지훈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26 |
| 부부끼리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세화에서는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고, 한림에서는 바다 보며 쉬기을 즐겼습니다. 목적지만 찍고 이동하지 않아 각 장소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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