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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친구 함께 즐긴 천지연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최하은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699 |
| 오랜 친구와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천지연와 성산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오름 산책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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