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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 바다 보며 쉬기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서예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32 |
| 부부끼리 2박 3일이라 짧을 줄 알았지만 지역별로 나눠 움직이니 여유가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비자림였고 산방산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마을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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