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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 드라이브과 기념품 구경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글쓴이 임예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988
오랜 친구와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사려니숲길였고 협재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기념품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먹거리와 디저트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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