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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담 풍경과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이 좋았던 제주 여행
글쓴이 윤민준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460
오랜 친구와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한담에서는 기념품 구경을 하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고, 정방폭포에서는 바다 보며 쉬기을 즐겼습니다. 목적지만 찍고 이동하지 않아 각 장소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식사는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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