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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녕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조현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51 |
| 친구들과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중문였고 김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기념품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국밥과 구이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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