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사려니숲길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박서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43 |
| 친구들과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첫날에는 세화 주변을 둘러보고 다음 날에는 사려니숲길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시장 구경을 즐긴 뒤 먹거리 탐방도 해보니 하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