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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에서 성읍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글쓴이 조현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429
형제자매와 2박 3일이라 짧을 줄 알았지만 지역별로 나눠 움직이니 여유가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비자림였고 성읍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기념품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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