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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보며 쉬기과 카페에서 쉬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김지아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64 |
| 동료들과 하루에 한 지역을 중심으로 둘러보니 이동 시간이 줄어 여행이 한결 편했습니다. 첫날에는 이호테우 주변을 둘러보고 다음 날에는 김녕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바다 보며 쉬기을 즐긴 뒤 카페에서 쉬기도 해보니 하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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