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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길에서 표선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전예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72 |
| 오랜 친구와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첫날에는 올레길 주변을 둘러보고 다음 날에는 표선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기념품 구경을 즐긴 뒤 숲길 걷기도 해보니 하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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