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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에서 사려니숲길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글쓴이 조수진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248
연인과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세화에서는 사진 남기기을 하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고, 사려니숲길에서는 카페에서 쉬기을 즐겼습니다. 목적지만 찍고 이동하지 않아 각 장소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식사는 시장 먹거리와 디저트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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