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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담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김하은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52 |
| 혼자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월정리에서는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고, 한담에서는 먹거리 탐방을 즐겼습니다. 목적지만 찍고 이동하지 않아 각 장소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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