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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며 쉬기과 기념품 구경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글쓴이 권서연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294
가족과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표선와 송악산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바다 보며 쉬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기념품 구경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시장 먹거리와 디저트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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