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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산책과 숲길 걷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글쓴이 한민준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366
혼자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협재와 세화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오름 산책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숲길 걷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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