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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소깍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홍재민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40 |
| 오랜 친구와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새별오름와 쇠소깍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기념품 구경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마을길 걷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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