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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보며 쉬기과 숲길 걷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전예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21 |
| 오랜 친구와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외돌개였고 한담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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