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바다 보며 쉬기과 마을길 걷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송예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118 |
| 아이들과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이호테우였고 사계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마을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