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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방폭포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정도윤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168 |
| 가족과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표선였고 정방폭포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 남기기을 하며 쉬어가고 바다 보며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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