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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지에서 오설록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이서연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04 |
| 오랜 친구와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곽지였고 오설록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해안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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