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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기기과 카페에서 쉬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글쓴이 박수진 이메일
날   짜 2026-09-28 조회수 130
오랜 친구와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올레길였고 정방폭포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 남기기을 하며 쉬어가고 카페에서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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