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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월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박도윤 | 이메일 | |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14 |
| 연인과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천지연였고 애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해안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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