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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향기에 취해 봄을 맞다
글쓴이 오상진 이메일
날   짜 2026-03-03 조회수 315
휴애리나 노리매 공원에서 활짝 핀 매화를 감상하며 봄의 기운을 느끼고 감귤 가공 체험을 마친 뒤 남부 지역의 따뜻한 햇살 아래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3월 초 제주 최적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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