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잔잔한 평대리 바다
글쓴이 임채원 이메일
날   짜 2026-02-12 조회수 1167
화려한 관광지보다 아침 일찍 들른 평대리 바다가 기억에 남아요. 조용하고 잔잔한 마을 분위기가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주더라고요. 작은 카페에 앉아 파도 소리 들으며 커피 마시던 그 여유가 2박 3일 여행 중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국내여행표준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PC버전
상담요청
개인정보 전문보기
요청하기